김동근 의정부시장,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흥선동 찾아 현장 시장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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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7-18 21:15본문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5일 흥선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시장실을 운영,시민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시민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언제든지 시장을 찾아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어떠한 작은 문제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먀,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첫걸음으로 시작된 현장 시장실은 시민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 시장이 동 주민센터로 찾아가 시민 목소리를 직접듣는 현장의 소통정책이라고 설명했다.
많은 시민들이 각자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시장을 만나러 현장을 찾았는데, 시장은 찾아온 시민 모두와 끝까지 소통하며 이들이 처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함께 머리를 맞대었다.
시장은 흥선동의 슬럼화된 지역의 활성화 방안에서부터 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신청 방법, 쓰레기 무단투기까지 사안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 사연을 청취하는현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시장을 만나러 현장을 찾았고,시장은 찾아온 시민 모두와 소통하며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함께 머리를 맞대었다.
특히 이날은 기다리던 모든 시민과의 상담이 종료되자마자 당일 상담했던 전신주로 인한 인도의 통행불편 민원 현장으로 달려가 문제점을 직접 확인하고, 담당부서에 빠른 처리를 지시,시민의 작은 불편함조차 놓치지 않고 해결하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의정부시관게자는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시장실은 매주 금요일 오전 14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운영하고, 오는 7월 22일에는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