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권역별 집중호우 관련 침수지역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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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11 08:08본문
의정부시의회의원들은 8일부터 연일 지속된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관내 침수지역을 방문,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의회에서도 예방대책 마련을 강구,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지원을위해,10일부터 예정된 시의원 의정연수 일정을 취소하고 지역 수해복구 작업에 매진하기로 했다.
시의원들은 둔배미 마을, 용현동 404번지 일원 등 토사유출 및 침수 피해 현장을 방문, 피해 수습 상황을 확인하고 추가 수해 위험 요소가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하며,집행부에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피해 복구를 주문하면서,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리 감독에 만전을 당부했다.
최정희 의장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고된 만큼 추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침수지역을 점검했다며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의회에서도 예방대책 마련을 강구하고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