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취임,도민 삶을 최우선으로 민생회복 전력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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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18 08:25본문
김동연경기지사는 17일 도청 집무실에서 염태영 부지사에게 임용장을 전달했으며,염 부지사는 취임인사 대신 경기도청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을통해,대한민국 최대의 광역지방자치단체이자 우리나라 미래를 선도하는 경기도의 공직자로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항상 낮은 자세로 도민의 어려움, 중소 상공인과 기업인들의 애로에 귀 기울여 경제위기 극복과 도민의 삶을 최우선,민생 회복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
17일 취임한 염태영 부지사는 도의회를 찾아 여야 대표들과 소통한 데 이어 18일에는 김 지사가 주관하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간 오찬에도 참석 접촉 면을 넓힐 계획이며,출입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도의회와의 소통창구 역할을 자처하면서,다행스럽게 원 구성도 됐고, 추경안이 통과를 목전에 뒀다며,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여야 협치와 소통이 필요하기에 진정성을 갖고 하는 방법밖에 없다며,긴밀한 소통창구 역할을 하겠다고 부연했다.
또 염태영 부지사는 경기북부가 전체적으로 보면 소외됐고 어려움이 많다는 측면에서 경기북부에 특별한 배려를 해야 하고 국제공항도 남부의 성장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며, 김동연지사님이 특별히 성과를 내야 한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챙겨야 한다고 밝혀,북부특별자치도 신설등 동력이 확보 될 것으로기대된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