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 제설 준비상황 점검 및 도로안전기동반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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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2-07 11:07본문
의정부시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3월15일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을 운영,강설량에 따른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안동광 부시장은 지난6일 겨울철 제설 준비상황 점검 및 도로안전기동반 격려를 위해 제설 전진기지와 도로관리사무소를 방문,급작스럽게 변경되는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제설작업 방안을 점검했다.
안부시장의 이번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라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제설작업 실시와 축석고개 등 제설 취약구간 및 이면도로의 제설 방안에 대한 중점 점검으로 ▲제설장비 가동 상태, ▲제설자재 비축 및 관리 상태, ▲자동염수분사장치 작동 상태, ▲제설 노선도 등을 긴급 점검했다.
또 도로관리사무소를 방문,도로안전기동반 발대식을 함께하며 공무직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통해,그간 도로보수원 등으로 불리던 도로관리 직원들의 명칭을 도로안전기동반으로 변경,더욱 책임감있는 도로관리 업무에 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겪려를하기도했다.
안동광 의정부시 부시장은 올해 제설 종합대책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조성을 위해 제설 취약구간 및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당부하면서,도로안전기동반을 포함한 공무직 근로자의 사기진작 방안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