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민통선 출입증 발급 권한 변경 등 14개 안건 국방부·부처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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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29 08:16본문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는 26일 파주시 LG디스플레이 LCD산업단지에서 하반기 정기회의를개최 접경지역·DMZ 특별연합 구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법·제도 정비용역 중간보고를 비롯 진행중인 용역 4건을 토의했다.
민선8기 하반기 첫정기회인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는 10개 시·군 단체장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용역 진행 보고 및 시군 제안 안건 협의와 제11기 회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는데 특히 연천군이 제안해 의결된 접경지역·DMZ 특별연합 구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법·제도 정비용역 등 10개 시·군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안에 대해 시장·군수들이 사회·경제적 희생으로 낙후된 접경지역에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협력을 다짐 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자리에서 이번 회의에서 제한보호구역 면적 축소 법령개정 공동대응 및 민통선 출입증 발급 권한자에 관한 합참 내부규정 변경 요청을 건의 눈기를 끓었으며,이날 건의된 14개 안건들을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의 명의로 국방부와 중앙부처에 건의하기로 결의 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