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시공사, 2023년 계묘년 새해 헌혈과 함께 업무 시작
헌혈봉사 시무식 전통 이어나가며 사회적 책임 실현 의지 표명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1-04 19:36본문
양주도시공사는 계묘년 (癸卯年) 새해에 공사의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현의 마음을 담아 혈액 부족 해결 및 생명나눔,사랑의 헌혈 및 캠페인을 실시,혹한기 급격한 온도저하 등의 사유로 헌혈인구가 줄어드는 등 전국적인 혈액 수급난에 보탬이 되도록 생명나눔 실천운동에 동참 했다.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진행한 헌혈 캠페인은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함께 진행,추운 날씨 속에 헌혈이라는 사랑 나눔을 위한 83명의 공사 직원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고밝혔다.
공사는 지난해에도 5회에 걸친 사랑의 헌혈 및 캠페인을 추진, 임직원과 지역주민 315명이 자발적 헌혈 동참을 통해,동부혈액원 일반단체 헌혈기관 중 노원구청(651명), 구리시청(507명)에 이어 세 번째로 지방공기업 중 가장 많은 사랑 나눔을 실천 했었다.
이흥규 사장은 공사의 아름다운 전통인 헌혈 봉사 시무식을 통해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보탬이 된것같아 기쁘다면서,헌혈을 시작으로 2023년 계묘년 새해, 지역사회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