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주변 보안 취약 지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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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0-20 16:03본문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9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일대를 관련 부서 및 동 주민들과 함께 현장 확인하고 보안 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했다.
현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인근에는 총 13개소 49대의 방범용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범죄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감시,경찰과 합동으로 긴급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입석마을 주민 한모씨는 현장점검중인 시장과 만나 평화롭고 살기 좋은 마을이 성범죄자 김근식 갱생시설 입소 지정으로 한순간에 혼란에 빠졌었다며,이 주변은 영아원과 아동 일시 보호소 및 초․중․고 학교가 몰려있는 곳으로 범죄 예방을 위해서라도 보안 취약이 있지 않도록 정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동근시장은 향후 경찰서와 협의해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하도록 검토,주변 보행길이 어둡지 않도록 도로 조명 정비에도 신경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범죄 사각지대가 없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악속을 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