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양주시, 더불어민주당)의원, 국토부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 기본계획 승인!밝혀
정성호의원, 경기도에 7호선 옥정중심 연장구간 턴키발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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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0-16 13:29본문
정성호(양주시, 더불어민주당)의원은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밝히며, 경기도에 7호선 옥정중심 연장구간 턴키발주를 촉구했다.
경기도는 지난 7월 국토부에 기본계획 승인 신청 후, 2개월간 9개 부처 23개 과와정성호 (양주시, 더불어민주당)의원은 12일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 서울시 등 11개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9월28일 의견회신에 따른 조치 계획을 대광위에 제출한 바 있는 옥정~포천선은 서울지하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의 연장선으로, 1조 3370억원의사업비가 투입되는 양주 고읍동에서 포천 군내면까지 17.1km 구간에 정거장 4곳과 차량기지를 건설하는 경기북부 핵심 교통인프라 구축사업이다.
정성호 의원은 양주시민의 숙원사업인 7호선 옥정 연장사업이 본격화되어 함께 기쁘다는 소회를 밝히며,그동안 복선/환승 변경에 따른 KDI 적정성 재검토와 기재부 총사업비 증액 등 절차 이행상 애로는 물론, 일부 지역정치인들의 기본계획 분리 주장과 소위 양주패싱 노선공약 등 민원 해소에 상당 기간 지체된 만큼, 경기도는 즉시 입찰공고 준비에 착수,옥정중심 연장구간을 신속한 턴키 발주로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