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100일을 보낸 백영현 포천시장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10-14 09:18본문
민선8기 포천시장으로 7월1일 취임 100일을 맞은 백영현 포천시장이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시정비전으로 10대 분야 153개 공약사업을 확정하는 등 미래 100년을 준비,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동분서주한100일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인구 유입을 위한 인구종합대책을 구상,인구정책위원회를 구성, 포천시 인구 변화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인구감소 관심지역을 극복하고, 미래가 더 기대되는 도시를 만들고자,포천의 미래를 이끌 청년을 위한 정책을 활발히 추진, 문화․여가활동은 물론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등 청년 활동의 거점 공간이 될 포천시 청년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다.
또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위해 포천공공산후조리원 운영, 포천시 돌봄통합센터 건립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만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 교통비 지원 사업, 포천시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 등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건설과 장애인 이동 교통권 보장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장애인 권리를 보장하고있다.
그리고 포천시가 보유하고 있는 역사적 자산을 활용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기위해, 청성역사공원 정비사업을 통해 포천 반월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민휴식공간을 조성하는한편 바른 성장 미래도시 건설을위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에 힘써 전철 7호선 옥정-포천 노선을 원안대로 추진, GTX-E 노선과 연계해 탑석-민락-소흘 간 12.2km를 직결을 추진키로, 포천-철원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위해 철원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