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조각가협회 소속 13인 파동(波動) 전시… 의정갤러리서 30일까지
윤창철 의장 의정갤러리, 다양한 전시 통해 시민에게 더욱 다가서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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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1-08 08:43본문
양주시의회가 30일까지 의회 로비 1층 의정갤러리에서 양주조각가협회(협회장 민성호) 소속 13인의 조각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양주시조각가협회 소속 13인의 작가가 참여한 파동(波動)은 의회 로비 1층 의정갤러리에서 이달 30일까지 이어지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민을 만나게 되는 다양한 조각품은 모두 22점으로 이번 전시의 주제는 파동(波動) 이라며,파동의 사전적 의미는 사회적으로 어떤 현상이 퍼져 커다란 영향을 미침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민성호 양주조각가협회장은 겨울의 문턱에서 작가들의 조각 작품들은 시민의 마음 속을 파고들며 작지 않은 파동을 일으킬것이라면서 회화와 달리 조각은 시민 여러분들이 관람할 기회가 많지 않다며,많은 양주시민들이 조각 작품을 감상하면서 작가의 작품세계를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밝혔다.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의정갤러리 조성 이후,조각품 전시는 처음이다며 다양한 전시를 통해 의정갤러리는 열린 의회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시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