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 전해진 죄 사함의 새 언약, 국내‧외 목회자 공감
박옥수 목사 이스라엘 방문 기념, 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간담회 1천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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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1-11 14:39본문
범세계적 목회자 단체인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이10일오후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The K-Hotel) 그랜드볼룸에서 영국‧인도‧케냐‧멕시코‧코스타리카 등 19개국의 교단 대표와 신학대학 총장, 종교 특사 등 1백여 명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국내 목회자, 언론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옥수 목사 이스라엘 방문 기념 2022 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이스라엘 방문과 지난 3월에 이은 이번 공식 방문에서,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과 복음 전도 60주년을 기념해 텔아비브와 예루살렘에서 피스(PEACE) 콘서트를 개최,복음을 전파,유대교 랍비를 비롯한 유대인들에게 우리를 의롭다 하신 하나님의 새 언약을 선포 했다.
박 목사는 포럼 및 기자간담회에 앞서, 이스라엘 방문을 기념하고 이스라엘을 넘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한국 기독교가 한마음이 되길 기대하면서,땅끝까지 복음을 끝날까지 주님과-이스라엘에서 일어나는 복음의 역사를 주제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및 기독교지도자연합(CLF) 포럼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필립 머코맥(Philip Mccormack) 영국 스펄전 신학대학(Principal of Spurgeon s College) 총장, 은가이라 에드워드 시아시아(Ngaira Edward Shiashia) 케냐 대통령 종교 특사(Senior Chaplain, Office of the President) 등이 축사를 전했고 박옥수 목사의 이스라엘 방문에 동행한 그라시아스합창단 및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에이어,박목사는 특별강연을통해,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을 지키려다 저주를 받게 된 일들을 이야기하며, 하나님께서 율법이 아닌, 죄를 사하는 은혜의 새 언약을 주셨다면서,이스라엘에서 일어난 복음의 역사가 한국에서도 이어지길 바라는 이날 포럼은 국내외 목회자들의 공감과 큰 호응을 얻으며 한국 기독교계의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