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 겸 전국 드라이툴링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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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2-16 11:41본문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17일부터 2022 전국 드라이툴링 대회를 시작으로 2월까지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 겸 전국 드라이툴링 대회를 개최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스클라이밍 시즌이 시작되는 이번주에는 2022 전국 드라이툴링 대회가 17일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2022/2023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이 대한산악연맹주최,경상북도산악연맹 주관, 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청송군 등 후원,노스페이스 협찬으로 개쵠된다는것.
또 1월 첫째 주 7~8일에는 2023 노스페이스컵 청송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개최되며, 둘째 주13일~15일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2023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아시아 선수권대회가, 박희용 선수(2017 남자 리드 세계랭킹 1위), 신운선(2018 여자 리드 세계랭킹 1위) 선수 외 전세계 20여개국 120여명의 아이스클라이밍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개최되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손중호 대한산악연맹 회장은 2016년부터 동계체전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어 대회가 열리고 있는 아이스클라이밍 종목은 겨울 대표 스포츠로, 특히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2011년부터 12년째 청송에서 개최되고 있다며,코로나19의 재확산의 여파로 순연되었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비롯 아이스클라이밍 국내 및 국제대회를 청송에서 개최하게 되었다면서,앞으로도 아이스클라이밍 종목의 저변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