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도비 47억 원 확보로 걷고 싶은 하천 환경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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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3-09 10:13본문
의정부시는 8일 민락천 산책로 개선사업 등 12개 사업에 대한 도비 47억 원을 확보해 걷고 싶은 하천 환경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관내 지방하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6건에, 28억 원의 예산을 투입, 민선 8기 핵심사업인 걷고 싶은 명품 도시 조성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하천 유지관리 및 수해 방지 6건의예산으로 19억 원을 확보,시민 안전에 온 힘을 다하고자 한다면서,친수공간 조성 세부 사업으로 ▲민락천 산책로 개선사업(5억 원) ▲중랑천 재포장 공사(5억 원) ▲중랑천 부용천 내 화장실 등 쉼터 설치(3억 원) ▲중랑천 생태 쉼터 조성사업(3억 5,000만 원) ▲파크골프장 연습구장 조성사업(1억 5,000만 원) ▲호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10억 원) 등을 추진한다느것.
또 하천 유지관리 사업으로 ▲민락천 수해 복구사업(2억 원) ▲회룡천 하천 정비사업(4억 원) ▲낙양동 일원 구거정비사업(2억 원) ▲백석천 수해 방지 보완사업(5억 원) ▲백석천 소규모 홍수위험지구 개량사업(1억 원) ▲2023년 지방하천 유지관리사업(5억 원) 등을 추진한다는것이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 생태하천을 시민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안전한 힐링 공간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