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검준일반산단 내불법 주정차·도로횡단 스팀 배관 설치 등 불법행위 근절
작성일 21-08-05 19:54
본문
양주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종석 부시장을 비롯 국·소장, 소관부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검준일반산업단지 운영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산업단지 내 불법행위에 대한 원인 분석과 근본적인 대책을 논의,검준일반산업단지 내 불법행위 근절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검준일반산업단지산업단지 내 불법행위는 산단 내 불법 주정차, 도로횡단 스팀(열)배관 설치, 불법적치물·위반건축물, 공업용수 무단 사용, 완충녹지 무단점용 등 각종 위법행위로, 현황을 점검하고 불법사항에 대한 조치 현황과 향후 관리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 산단 내 위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지도점검, 불시점검 등 부서별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입주 업체의 자율적인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로햇다.
김종석 부시장은 산업단지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입법건의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효율적인 산업단지 관리를 위해 입주기업협의체 등과 산단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관리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