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희망을심는나무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작성일 21-06-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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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와 희망을심는나무사회적협동조합은 11일오전 1공단에서 두 기관 간 상생협력을통한 지역사회 참여를위한 업무협약을 체결,두 기관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창출과 자립을위해 사회공헌활동 으로 연 2회 물품 등을 기증하고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계천 공단지사장은 내가 잘 쓰지 않는 물품이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히며,직원들이 기증한 옷가지, 도서 등 물품 260점을 희망을심는나무사회적협동조합에 전달했다.
김경호 희망을심는나무사회적협동조합 대표는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공단이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동참한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고 밝히며,두기관의 업무협약에 최선을 다짐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