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의정부시위언회,리얼돌 체험방 영업 중단 촉구 긴급진보당 의정부시위원회기자회견
작성일 21-06-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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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의정부시위원회는 4일오후 민락2지구 상업단지 중앙공원 내 오목로길 인근에서 민락2지구 리얼돌 체험방 영업 중단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갖고 여성과 소년을겅적대상화,도구화하고 사회적범죄를 조장하는 리얼돌 체험방 영업을 즉각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진보당 의정부시위원회회원들은 사회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N번방 사건이 잊혀지지도 않았고 최근 공군 부사관 성추행 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낳고 있는 등 성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속에서, 주민들의 반발과 사회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리얼돌 체험관 영업이 시작되어,자칫 여성과 청소년의 신체와 성을 사고팔수 있다는 착각과 왜곡된 생각을 심어줄 수도 있고 약자와 타인을 향한 성폭력 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진보당 의정부시위원회는 이제라도 리얼돌을 비롯한 유사성매매에 대한 규제와 처벌을 강화하고 올바른 성문화, 성관념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회적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리얼돌 문제의 심각성에 동의하는 모든 정치세력과 시민단체, 깨어있는 시민들과 힘을 합쳐 체험방의 영업을 중단시키고 법과 규제를 강화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갈 것을 다짐하면서,리얼돌 체험방영업을 당장중단하라! 리얼돌금지법을 조속히 제정하고 시행하라! 유해시설에대한 관리감독과 설치운영 규제를강화하라고 촉구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