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2023년 시무식 갖고 새해 의정활동 시작
작성일 23-01-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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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윤창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일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무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의회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새해 인사를 나누며 희망의 2023년 새 출발을 다짐했다.
윤창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9대 양주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 펼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이제 우리 앞에 펼쳐진 2023년이 양주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도약의 해,행복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다짐하면서,양주시의회는 2023년 총 회기일 수를 109일로 정하고, 정례회는 2회 37일, 임시회는 9회 72일 동안 운영할 계획이며,새해 첫 번째 임시회인 제351회 임시회는 1월9일개회한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