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오영환의원,3년 사이 명절 연휴 119 긴급신고 장난 전화 75% 증가
장난 전화로 인해 긴급한 상황을 놓칠 수도 있어, 국민의 안전을 위해 관심과 협조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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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21 10:05본문
더불어민주당 오영환의원(의정부시 갑, 행정안전위원회)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명절 연휴 119 긴급신고 장난 전화는 총 56건이며, 18년 16건에서→20년 28건으로 75%가 증가했다며,장난 전화로 인해 긴급한 상황을 놓칠 수도 있어, 국민의 안전을 위해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오영환 의원은 최근 3년간 명절 연휴 119 긴급출동 신고 건수는 총 311,477건이며, 화재(25,335건)·구조(43,248건)·구급(195,240건)·대민출동 및 기타(47,654건)에 해당한다며,지자체별로는 경기도가 18건으로1위를 차지하고 2위 경북(16건), 3위 서울(10건), 4위 경남(7건), 5위 전북(5건) 순이라고 밝히며, 명절 연휴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경찰 공무원과 의료진들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