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경기도당 위원장, 젊은 경기선대위 이끌어 윤석열 후보 지지율 급상승 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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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18 16:31본문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 재선)은 17일국민의힘 경기도 선대위의 속도감 있는 선거 준비와 끊임없는 소통에 힘입어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크게 하락했다고 밝혔다.
17일 발표된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가상대결에서 윤 후보는 40%, 이 후보는 3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면서 지난 7∼9일 진행한 조사에서는 윤 후보와 이 후보 모두 35% 동률이었으나 1주일만에 윤 후보는 5%포인트 상승, 이 후보는 4%포인트 하락한 것이라며,윤 후보의 지지율 반등과 이 후보의 지지율 하락은 경기·인천 지역 지지율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7∼9일 실시된 조사의 경기·인천 지역 지지율은 윤 후보 34%, 이 후보 36%를 나타났었으나,14∼16일 조사에서는 윤 후보 40%, 이 후보 28%를 기록,윤 후보는 6%포인트 상승, 이 후보는 8%포인트 하락했으며,전국 지지율과 비교하면 경기·인천 지역에서 윤 후보의 지지율 상승폭이 컸고, 이 후보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는 김성원 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도에서 이재명 후보에게 줄곧 열세를 보여온 윤석열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동시에 지지율 40%를 찍으며 이 후보와 오차범위 밖인 12%포인트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경기도에 종합상황실을 만들어 경기도 전역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공약을 수립해 경기도민의 반응이 뜨겁다며,조직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당원들과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속도감 있게 선거준비를 해온 것이 선거운동 개시와 함께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며,정권교체라는 목표를 한시도 잊지 않고 윤석열 후보가 승리하는 3월 9일까지 젊은 경기가 선봉이자 전초기지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