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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권재형 의정부 시장 예비후보. 경선에 함께 하지 못하는 후보님들 죄송합니다.
선거준비에 힘겨운 시간들을 알기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4-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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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재형 의정부시장 예비후보21일 보도자료를 통해,예비후보로 함께 뛰다 경선에 참여를 못하게 된 후보님들과 가족, 그리고 지지자분들에게 미안하고 착잡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권재형 예비후보는 20 저녁 5명이 공천 면접을 보고, 3인 경선으로 최종 확정이 되었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면서,갑자기 무거운 돌이 가슴을 짓누르는듯해 한참을 의자에 앉아있어야 했으며,경선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후보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남 일 같지 않아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착잡한 마음이었다고 실토했다.

 

두 번의 경선 등 힘겨운 정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저로서는 낙선과 두 번의 경선을 경험한 안지찬 후보님과 지역정치의 어려움을 경험하신 김정겸 후보님의 힘겨운 정치 행보가 생각나 더욱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꼈기에 오늘 아침 인사를 도저히 나갈 수 없어 뒤돌아 와 이 글을 씁니다라고 밝혔다.

 

경선을 준비하느라 서류준비에 밤낮, 휴일, 궂은 날 가리지 않고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부으신 후보님들이 생각난다는 권재형 예비후보는 의정부 호원동 출생으로 제7대 의정부 시의원과 제10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했으며 경기도의회에서 4년간 건설교통위원으로 활동하였고, 328일 의정부시장 출마를 선언하며,시민이 주인인 도시, 시민 누구나 존중받는 수평적 도시,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는 포용의 도시를 기치로 내건예비 후보이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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