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예비후보 합동기자회견
양주시민 마음에 들때까지 확실한 시정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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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0 15:38본문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지역위원회는 20일오전 양주시청 상황실에서,정성호 국회의원, 이희창, 박재만, 정덕영 양주시장 예비후보들이 참석한가운데 합동기자회견을개최,양주시민 마음에 들 때까지 양주시정을 확실히 개혁 하다고밝혔다.
질의응답식으로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후보들은 옥정택지지구 내 물류센터 건축허가에 대한 시민들의 반대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양주시는 건축허가 처리과정의 적법하다는 입장만을 반복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건축허가를 비롯한 각종 인허가 지연, 민원 처리 지연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어,근본적으로는 공무원들이 시민을 대하는 태도, 일처리 기간, 방식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전면적 변화 요구가 크게 일어나고 있다고 자평하며,소통을 원하고 있는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겸손한 자세, 신속한 민원처리, 일하는 양주시정을 원하고 있음에도 오랜 공직생활의 타성적 관행대로 이어온 양주시정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께서는 양주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며,23만양주시민들의 마음에 들때까지 확실한 시정을개혁! 할것이라고 밝혔다.
저희 세명의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예비후보들은 이 엄중한 요구를 무겁게 인식하고 첫 시작으로 옥정신도시 물류센터 전면 재검토를 약속드립니다라며,법적 정당성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적 절차적 정당성을 따지겠습니다. 당선 즉시 시민여러분의 요구대로 허가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동시에 사업시행자와 만나 협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용도변경, 부지매입 등 양주시가 할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습이다. 이 모든 과정을 시민께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의 요구를 반드시 관철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더 이상 시민 위에 군림하는 시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공무원들의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일처리 시스템을 바꿔야 합니다.양주시 내부청렴도가 매우 낮습니다. 이는 양주시 인사문제가 심각하다는 증거입니다. 인사·직무평가에 다면평가제도를 도입하고, 행안부 인사혁신시스템을 적극 반영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를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고, 실력으로 성과를 만들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승진하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공무원들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일할 수 있게 공명정대한 인사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부정부패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 청렴한 시정을 구현,잘못된 업무 관행을 혁파하겠다고 다짐을했다.
그리고 양주시는 그동안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이제 도약의 단계에 있다면서,GTX-C, 전철7호선, 교외선, 제2수도권순환고속도로, 39번국지도, 양주역세권개발, 테크노밸리, 은남산업단지, 옥정신도시, 회천신도시, 각종 문화·복지·교육 인프라 사업 등 양주발전의 근간이 되는 사업들이 이제 본 궤도에 올라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들이 차질없이 완성되고, 양주시가 시민들의 요구대로 더 큰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시정개혁이 꼭 필요하다며, 아무런 대안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무능한 정치가 아니라,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고, 대안을 만들어 시민께 성과를 돌려드리는 새로운 시정을 만들어,시민을 주인으로 섬기고, 시민의 요구를 하늘처럼 받드는 양주시장이 필요합니다. 확 바꾸겠습니다. 시민의 명령대로 시정을 개혁하겠습니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뛰고 또 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