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주시 당원협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시정개혁 운운할 자격없어
면피성 성명 발표, 책임지는 것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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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4-20 14:56본문
국민의힘 양주시 당원협의회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지역위원회의 기자 회견에 대해 면피성 성명 발표에앞서, 책임지는 것이 먼저라는 성명을 발표,더불어민주당은 시정개혁을 운운할 자격이 없다면서,지금까지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을 모두 보유하고 있었던 더불어민주당이 이제 와서 무슨 개혁을 한다는 말인가? 그럼 지금까지는 왜 이렇게 시정을 엉망으로 운영했다는 것이냐고 꼬집었다.
또 더불어민주당은 물류센터 재검토를 말 할 자격이 없고, 그 말에 진정성도 없다며,국민의힘 양주시 당협위원회는 물류창고 허가를 인지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문제점을 지적하며 허가의 직권취소를 주장하면서,시민들의 반대여론이 거세지고,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오자 할 수 없이 재검토 카드를 꺼내어 든 것이,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시장이 재직 중에 벌어진 일이라고 개탄했다.
그리고 4년내내 중병으로 지내다가 임기3개월 앞두고 그만두면 책임이 면해지는 것인가? 양주시장을 그만두고 떠나면 그만인가? 물류센터 재검토는 당연한 것이고, 그를 넘어 기습적으로 허가에 이른 경위, 그 주체 등을 낱낱이 밝히고, 책임이 있는 자에 대한 책임추궁을 명확히 하여야 할 것이라면서,더불어민주당은 왜 로컬푸드 사태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농민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너무나 잘못이 커서 말을 꺼내기조차 무서운 것인가. 국민의 힘 양주시 당협위원회는 이미 농민들에 대한 손해배상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깊이 논의를 하였고, 7명의 시장 예비후보 전원이 농민들에 대한 배상의 뜻을 밝힌 바 있다고 설명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잘못된 시정에 대한 개혁을 말하기 전에 시민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를 하는 것이 먼저이며,룸살롱 문제에 대해서도 사과를 하기 보다는 변명을 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였던 더불어민주당은 사과라는 것을 할 줄 모르는가라며,이제는 한숨만 나올 뿐이다. 함께 룸살롱에 간 사람은 누구누구이고 술값은 얼마였고, 누가 룸살롱 술값을 계산했는지 밝히라고 강하게요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진지한 사과와 반성이 없는 이번 기자회견에 대해 국민의힘 양주시 당협위원회는 유감을 표하며,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망쳐 놓은 시정을 하루 빨리 정상궤도에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전철 7호선 고읍-옥정 구간은 안기영 위원장, 이흥규 수석부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이한규 행정부지사, 구자군 철도건설과장 등을 만난 5월중 총사업비 협의 등 적정성재검토를 마치고 6월중에 기본계획 승인을 득한 후에 턴키로 분리발주, 조기개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면서,국민의힘 양주시장 예비후보들과 시도의회 예비후보들은 20일 오후 7호선연장사업 현장을 방문,고읍-옥정 분리시행으로 옥정신도시까지 조기개통을 추진,주요 지역공약 이행실천에 총력을 다하기로했다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