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표 무소속 양주시장 후보,지역의 브랜드 가치높혀 경기북부 중심도시 이끌 매머드 공약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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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06 08:31본문
무소속으로 양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홍성표 양주시 의원은 스타필드급 쇼핑 테마파크 양주시 유치의 대형 공약을 승부수로 내걸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높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이끌 매머드 공약을 제시했다.
양주시장 재선6.1지방선거는 지난3월24일 재선의 이성호시장이 건강상이유로 사퇴함에따른 무주공산속에서,국민의힘에서7명이,더민주3명,무소속1명 등 11명이 양주선관위에 후보등록을 한 상태이다.
홍성표 후보의 쇼핑 테마파크 유치 공약은 각 정당의 후보, 예비후보들이 당내 공천 경쟁으로 이렇다 할 정책을 내지 못하고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공천 경쟁으로 피로감에 쌓인 지역의 정가와 시민들에게 내놓은 이번 공약으로 홍성표 후보가 정치인은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한다는 자세와 결기를 보여준 것이라는 평가를받고있다.
홍성표 후보는 출마선언 당시 출마선언문 대신 양주 혁신 선언문을 발표하며 지역의 혁신을 주도할 혁신리더로서 자신의 위치를 설정한 바 있으며,이미 6개 분야(행정, 산업, 복지, 문화, 생활, 교육)의 혁신 공약을 내걸어 정책과 공약 면에서 잘 다듬어졌다는 평가도 받았었다.
특히 홍성표 후보는 복합쇼핑몰 유치 공약으로 인해 이미 무소속임에도 불구하고 정책의 심도 면에서 한 발 앞서 진화하고 있다는 중론이며, 정쟁보다 정책을 기다려온 시민들의 관심을 잡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는가운데,조성비용 약 9,300억 원, 지역 내 고용효과 4,500 명, 지역 내 생산 유발효과 연 1조 원 이상의 매머드 공약이라 그 규모 면에서 타 후보들을 압도하고 있어 공약 실현 에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