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국힘 양주시장 후보, 허위사실 유포 등 선거법 위반 멈춰라 정덕영 후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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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5-27 20:23본문
강수현 국민의힘 양주시장 후보가 26일 정덕영 민주당 후보의 허위사실 유포에 관한 내용에 대해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강후보는 고발장을 접수한데는 지난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양주시장 TV토론회에서 정덕영 후보가 강수현 후보에 대해 선거법 위반 사실을 부각하며, 지금 경찰조사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는 주장과 포천시장 후보가 발표한 의정부-포천 전철 관련 설명 내용 중 경기도지사 김은혜 후보가 포천시장을 만나서 의정부-포천 전철 관련 재검토 내용에 동의했다고 보도되고 있다고 말한 내용이 명백한 허위사실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강수현 후보는 현재 신고를 당해 선관위 자체 조사에서 서면으로 대처했으며, 이번 선거법 관련해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없고 또 경기도지사 김은혜 후보 측에 문의한 결과, 위 내용에 합의된 바가 전혀 없음을 확인됨에 따라서 정덕영 후보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라는것이 중론이라고 부연했다.
또 강수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희태 시의원 후보와 박태희 도의원 후보도 선거법 위반으로 함께 고발했는데 정희태・박태희 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리고 정희태 후보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주시 옥정5개 아파트단지 대표회장 5명(옥정메트로포레, 세영리첼(전회장), 계룡더파크포레, 태영더파크포레, 한신더휴아파트)과 양주시민 1,933명이 5월 23일 정덕영 양주시장 후보, 박태희 경기도의원 후보(제2선거구), 정희태 양주시의원 후보(다선거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는 내용을 공표했다는것이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