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작성일 21-08-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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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는 12일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과 전문적인 입법활동을 위해 올해 5개 연구단체를 구성·운영한 7월과 8월에 걸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운영한 연구단체는 5개 단체로 ▲지방행정 연구회(최정희, 오범구, 김정겸 의원), ▲체육 행정·복지 연구회(김연균, 정선희, 김영숙 의원), ▲태권도 공연·문화콘텐츠 연구회(구구회, 조금석, 박순자, 김현주, 임호석 의원), ▲숲체험 및 산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안지찬, 이계옥 의원), ▲향토문화 연구회(임호석, 구구회, 조금석, 박순자, 김현주 의원) 으로구성했다.
각 연구단체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그 동안의 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심도 깊은 토론의 시간을 함께했으며,특히 보고회에서는 전문연구원과 함께 타 지역의 우수한 현장을 방문하고 벤치마킹한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보다 심층적이고 열정적인 연구활동을 추진했다.
오범구 의장은 의원들의 적극적인 연구 활동이 정책개발과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완성도 있는 연구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의원연구단체 활동은 연말까지 지속, 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정책 개선방안 및 조례 제․개정 등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