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의원, 경기북도 설치를 위한 국회추진단 출범!기자회견
국가경쟁력은 경기북도 설치가 답이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7-19 12:26본문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해 경기북도 설치를 주도해왔던 김민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乙)은 19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김성원 의원(국민의힘, 동두천시・연천군)과 함께 기자회견을 통해,경기북도 설치를 위한 국회추진단의 출범을 발표했다.
김민철 의원은 경기북부는 지난 70년 동안 안보를 이유로,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이중・삼중의 규제를 받으며 많은 불편과 불이익을 감수해 왔으며, 경기북부가 발전하려면 별도의 광역자치행정의 주체가 되어 독자적인 개발계획과 효율적인 道政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그동안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단골메뉴에 그쳤던 경기북도 설치에 대해, 이제는 주민들에게 뜻을 직접 묻기 위하여 앞으로 시민단체와 지자체장 및 지방의원들까지도 힘을 모아 범국민 서명운동 등을 추진해나갈 것이라며,경기북도 설치는, 대한민국이 초일류 선진국으로 거듭나는 데 필요한, 한반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반드시 해내야 할 국가적 과제일뿐만 아니라 경기북부 주민들을 위해서도 꼭 가야만 하는 길이라고밝혔다.
또 경기북부 인구는 4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충청남⋅북도를 합친 375만명, 전라남⋅북도를 합친 365만명보다도 많고 서울과 경기남부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경기북부는 그동안 택지공급과 아파트 건설에만 치중하다 보니 각종 사회기반시설이 태부족하고, 재정자립도가 2020년 기준으로 전국 최하위에서 두 번째로 낮아지면서, 경기 남부와의 격차는 점점 더 커지고, 주민들의 불편도 더욱 가중되어 왔다면서,이를 해소할 방안은 바로 경기북도 설치뿐이라고 지적하며,경기북도 설치 추진을 위한 구심체로서, 경기북도 설치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국회의원들로 경기북도설치 국회추진단을 구성하고, 4선 이상 의원들로 구성된 고문단>및 학계・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정책자문단도 구성 했다고 부연했다.
경기북도설치 국회추진단,❍ 공동대표 김민철 의원 / 김성원 의원, ❍ 고문단 : 김진표 의원(5선), 안민석 의원(5선) 심상정 의원(4선), 윤호중 의원(4선), 정성호 의원(4선),❍ 추진위원 : 김경협⋅박광온⋅이원욱⋅이학영⋅김철민⋅김한정⋅박 정⋅소병훈⋅송옥주⋅조응천⋅강득구⋅김승원⋅김용민⋅민병덕⋅양기대⋅오영환⋅윤영찬⋅이용우⋅임오경⋅최종윤⋅최춘식⋅한준호⋅홍기원⋅홍정민 의원(24인 ; 다선⋅가나다순) ,❍ 정책자문단 : 공동단장 소성규⋅장인봉 교수 외 28명 등이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