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상반기 의사일정 마무리 예산 외 의무부담 동의안 등 12건의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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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6-19 15:30본문
양주시의회가 제33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0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교외선 운행재개를 위한 예산 외 의무부담 동의안, 올림픽 정신을 훼손하는 일본의 독도표기 규탄 결의안 등 12건의 안건을 의결 처리하고 18일 제331회 정례회를 폐회,2021년 상반기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희창 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5월 26일 시에서 제출한 결산서와 첨부서류 등을 토대로 결산심사한 결과에 따르면, 2020 회계연도 양주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의 예산현액은 1조 2,207억 원으로 세입 결산액은 1조 2,472억 원, 세출 결산액은 1조 618억 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세입과 관련, 징수결정액 1조 2,866억 원 중 수납액은 1조 2472억 원으로 수납율은 96.9%이었으며 이는 전년도 96.2%보다 0.7%P(포인트)가 증가한 수치이며,세출에서는 지출액이 1조 618억 원, 집행율 86.9%로 집행율이 전년도 84.9%보다 2%P(포인트) 증가했다.
이희창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집행부에서는 예비비 지출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은 별도 안건으로 의회에 보고·제출해주기를 당부하고, 지속적인 체납관리 및 결손처분에 대한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